# Brand design #

2017  리플렛 A4

공동작(전반적인 브랜딩 회의/ BI 스케치 참여, 송암 리플렛/머그컵/스티커/손수건 디자인, 실물 제작 40% 담당)




송암 박두성은 교육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보여주며 평생을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일에 몰두하였습니다. 

훈맹정음 창제, 점자 번역으로 시각 장애인들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다 준 그의 업적을 

애맹정신으로 이어 유지 시키고자 이 브랜드를 창설하였습니다.




글 점자를 발명하여 시각장애인들의 학문의 길을 열어주었다는 송암의 뜻인 암자위의 소나무의 의미와 그가 걸어온 길을 의미합니다.

소나무의 컬러인 그린과 산돌늦봄체를 사용한 로고타입으로 송암 선생님의 신뢰감과 우직함을 보여주었습니다.










'Port Folio > Graphic Design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여는 송암 - 리플렛  (0) 2017.06.09
클로젯 몬스터  (0) 2017.06.04
킬링콜 - 死욕을 일으키는 전화  (0) 2017.06.04